09/2012

 

 

 

 

 

 

 

 

 

 

 

 

  공동체성서연구원

 

공동체 소식

 

 

 

 

 

 

 

 

 

 

 






 


햇순 - 편집회의 이야기

2012년 8월 9일(목) 오후 4시,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가진 햇순편집회의에 김영운, 윤명선, 이순임, 이은재, 임희숙, 하태영, 홍소윤 편집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한 이들도 견디기 힘들지만 특히 노약자와 연약한 생명들이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님께서 삼라만상의 괴로운 현실을 굽어 살피시고 은총을 베푸시길 바라는 마음 가득합니다. 낮이고 밤이고 간에 살인적인 더위 속에서도 각자 열심히 일하며 살다가 만났기에 더 반가운 편집위원들과 함께 주님의 음성을 겸손하게 들으며 참된 친교의 기쁨을 느끼는 감사로 편집회의를 시작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중에도 대한에니어그램 영성학회의 ‘한국사회 리더십’ 논문을 준비하면서 2주간을 계속 에니어그램 영성수련 지도를 하였는데, 특히 학생 10명과 그 부모들 20명, 그리고 교사들이 다함께 에어콘 없는 학교의 찜통 속에서 오히려 더 치열히 에니어그램을 공부한 볍씨학교 공동체… 아이들을 이해하고 공동체를 사랑하며 자신을 찾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그들에게서 우리의 미래를 보며 감사했다는 나눔이 있었습니다.
산돌학교에서 몇 아이들을 데리고 오대산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똑같은 길을 며칠 동안 매일 걸었는데 민박까지 돌아 오다보면 하루에 약 40km를 걷게 되는 이 집중적인 걷기명상이 좋았다는 이야기와 산돌학교 기숙사 소식이 있었습니다.
방학과 개강의 리듬이 크게 돌아가니까 항상 방학이 되면 뭔가를 하려고 했지만 잘 안 되었고 이번 방학에도 여러 가지 일로 미루게 되어 아쉽다는 이야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비롯해 한국YMCA, YWCA 등 기독단체들이 지난 7월 국회도서관에서 ‘제1회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행사를 할 때 각 6개 부문 중 여성파트를 맡고 진행했으며, 후속프로그램으로 자료집 만드는 작업, 에큐메니칼 찬송가를 위해 작곡가, 신학자들이 모여 작업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식구공동체에서는 '에니어그램-내 안의 보물찾기'를 두 번째 읽으면서 첫 번째의 나눔을 보완, 수정하는 과정에서 날로 성숙해진 것을 발견하고 기뻤다는 이야기와 다솜학교와 또 다른 곳들에서의 경험을 살려 훈련원을 세우려는 계획, 건강 등의 다양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지난호 평가에서는 말씀과 삶의 뜨락 ‘권력의 욕망’이 시의적절하고 메시지가 좋다는 평과 함께 안양 벼리학교 이야기가 재미있게 시작되어 기대가 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번호 표지는 ‘시카고 아트인스티튜트’ 재학 중인 김세준의 ‘자연 속의 틀’로 흐르는 계곡물을 인위적으로 포획함으로써 주변의 자연스러움과의 극적대비를 추상적으로 표현한 실험적인 작품입니다.
8월 7일(화), 서교동 다원에서 햇순표지작가들과 함께 햇순 200호 표지를 의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햇순 200호 편집회의는 2012년 9월 6일(목) 오후 4시에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합니다.

공동체성서연구원

서울성서공동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을 먹는 우리가 주님과 하나가 되는 뜻을 찾으며 예수와 연합하여 사는 삶을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증언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공동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문화원

하나 : 대학다솜에서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감상한 후 토론하였습니다. “돈에 욕심 내지 말자”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둘 : 새문안교회 ‘연합찬양팀’의 에니어그램 후속 모임을 하였습니다.
셋 : 대학다솜의 정주연은 몽골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넷 : 윤명선 원장은 8/16-19일까지 ‘조각보’의 진달래 무궁화팀의 연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다섯 : 식구공동체교회가 속한 예장총회가 8/27-29일까지 있었습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햇순을 읽으신 후의 평가나 느끼신 소감, 또는 편집 등에 있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cbsi@cho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02) 312-6803으로 전화 주십시오.

김영운 목사 동정

2012년 9월 동정

1. 월요일 오전 9:00 서광예배 11:00 월요 성서공동체
2. 화요일 오전 9:00-11:00 에니어그램 지혜와 리더십
3. 수요일 12:00-1:00 에리카 채플 예배
4. 목요일 12:00-1:00 서울 캠퍼스 연합 채플 예배
5. 일요일 오전 11:00 한양대학교회 성만찬 예배 오후 1:10 한양대학교회 성서연구
6. 9. 6(목) 오후 4:00 햇순편집회의
7. 9. 17, 24(월) 오후 7:00-9:00 구르지예프 연구모임. 세미나실

햇순후원 CMS안내

햇순과 함께 하여 주십시오.
CMS를 개설하였습니다.


메마른 땅을 비집고 돋아난 "햇순"이 발간된 지 이제 15년입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이 모자라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솟아나 성숙한 영성으로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도록 "햇순"에게 퇴비를 주십시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 CMS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의 전산망을 통해 약정된 날에 회원의 결제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여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입금되는 것으로, 회원께서는 입금수수료가 없습니다. 또한 후원을 취소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언제라도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전화하시면 쉽게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이 름 :
주민등록번호 :
□ 일터 □ 집
우편번호 : ( )-( )
주 소 :
전 화 :
휴대폰 :
이메일 :
후 원 액 : 5,000원( ) 10,000원( ) 20,000원( ) 30,000원( ) 50,000원( ) 기타( )
예 금 주 :
출금은행 :
계좌번호 :
2007년 월 일
후원납부방법 : CMS 자동이체( ) 출금일 : 매월 □ 4일 □ 25일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출금됩니다.

* 회원님들의 모든 정보는 CMS 자동이체를 위한 자료로서만 사용됩니다.
* 이 양식을 절취하여 팩스 또는 우편발송으로 보내주십시오. 또한 별도의 양식을 원하실 때는 전화 또는 메일을 주십시오.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공동체 성서연구원
전화 : 02) 312 - 6803, 메일 : cbsi@chol.com

햇순후원 CMS 자동이체


CMS자동이체를 통하여 햇순후원 신청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햇순을 아끼는 많은 분들께서도 같이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 주소가 바뀌거나 구독을 원하지 않는다면 전화나 메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2)312-6803, cbsi@chol.com>

회비납부현황

2012년 7월 31일까지의 현황입니다

계좌이체 납부

배순교(7.2/10,000), 추교화(7.5/10,000), 이영재(7.10/20,000), 권득칠(7.10/10,000), 김종량(7.10/300,000), 윤경선(7.16/10,000), 박영혜(7.22/30,000), 황혜영(7.25/100,000), 한양여자대학유치원(7.25/100,000), 한양대학교회(7.25/100,000), 박필남(7.25/10,000), 장익용(7.25/50,000), 인금란(7.27/10,000), 은 정(7.25/100,000), 김우원(7.30/10,000), 김성자(7.31/50,000).

CMS 납부

100,000원:김영운.
50,000원:이은재.
30,000원:김천기, 조성민.
20,000원:신정하, 남두호, 강주섭, 유균영,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
10,000원 : 이철용, 강효순, 홍소윤, 신은숙, 김기현, 장명숙, 김경순, 조해영, 최경원, 이정은, 윤명선, 이광자, 문종수, 성효제, 최경숙, 손봉희, 이면주, 문화령, 김종명, 김정은, 황인창, 백명기, 이순임, 박성애, 김수철, 천진환, 김성남, 권병일, 최재숙, 이수웅.
5,000원: 박미례, 정우진, 김재원,강희정, 조성실, 김예솔, 박정욱, 이숙희.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햇순'은 이 땅에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회원 종류

-구독회원
-후원회원

은행온라인 계좌

-국민은행 362-01-0014-858 김영운
-제일은행 353-10-115519 김영운
-한국씨티은행 554-01570-269 김영운
-우리은행 669-166730-02-001 김영운
-기업은행 008-024762-02-018 김영운

국민은행으로 납부하실 때는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두레회원이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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