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 2021

 

 

 

 

 

 

 

 

 

 

 

 

  실험교실

 

그림과 함께 하는 묵상 7 : 최후의 만찬

 

 

 

 

 

 

 

 

 

 


정 민 규


광림교회 사랑부






 




마가복음서 14 : 22-26


최후의 만찬

“ 맛있는 치킨을 예수님께 드려요.”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라. 이것은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니, 그들은 모두 그 잔을 마셨다. 그리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부터 내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것을 마실 그 날까지, 나는 포도나무 열매로 빚은 것을 다시는 마시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찬송을 부르고서, 올리브 산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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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정민규 (광림교회 사랑부)

♤ 민규 청년은 치킨을 제일 좋아합니다. 예수님과의 만찬에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치킨을 대접하고 싶습니다. 눈망울에 장난이 가득한 민규 청년은 그림을 그릴 때면 단어를 반복하여 중얼중얼하던 버릇도 사라집니다. 인물을 그릴 때는 꼭 안경 쓴 사람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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