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012

 

 

 

 

 

 

 

 

 

 

 

 

  공동체성서연구원

 

공동체 소식

 

 

 

 

 

 

 

 

 

 

 






 


햇순 - 편집회의 이야기

2012년 6월 7일(목) 오후 5시,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가진 햇순편집회의에 김영운, 김종우, 윤명선, 이순임, 임희숙, 하태영, 홍소윤 편집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여름으로 접어드는 길목, 산과 들이 온통 초록으로 푸르른 신록의 환희를 노래합니다. 자연은 이렇게 아름답고 생명을 노래하는데, 우리의 상황은 어둡고 혼돈스럽고…. 특히 국민의 아픔을 공유하지도 못하고 그 소리를 듣지도 못하는 정치권은 흙탕물이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로 참담한 지경이 되어 어느 정당 하나 국민에게 신뢰도 희망도 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그래도 이 진통을 통하여 정화되고 참된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손길이 있으시길 바라며 편집회의를 시작했습니다.
세계의 정의와 평화를 염원하는 WCC 제 10차 총회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라는 주제로 2013년 10월 부산에서 열리게 되어 역사적 의의와 소명을 되살리는 가운데, 제 10차 총회의 ‘WCC와 성서’ 주제로 순회강연 준비하는 이야기와 한국사회 리더십의 논문 준비 등에 대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딸이 미국에서 아기를 낳아 이들을 돌보기 위하여 부인이 미국에 갔다가 돌아와 오랜만에 차려준 밥상을 마주 대하며 행복했다는 편집위원께선 사위가 하버드대 대학원을 졸업하는 졸업식을 인터넷 화면으로 보았는데, 우리의 졸업식이 하나의 행사로 돗대기 시장처럼 어수선하고 해치우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비하여 이들의 졸업식이 따듯하고 멋있는 느낌을 주어 대비된다는 이야기에 이어 학문을 연구하는 대학가에 고서점은 밀려나고 유흥가로 바꾸어지는 현실이 아프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종교여성연대에서 일한 경험으로 기독교, 불교, 이슬람을 연구한 분들과 연계되어 프로젝트를 만드는 이야기, 반핵탄핵 세미나 준비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연구진을 지원하는데 연구원으로 선정되어 ‘한국교회사의 성담론’을 준비한다는 나눔, 공동체의 갈등이 고조되어 있을 때 에니어그램을 시작했는데, 식구공동체에서 에니어그램을 한 지 1년이 되었다고 회원이 가져온 축하케잌을 자르며 지난날을 되돌아 본 이야기, 건강과 죽음 등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볍씨와 에니어그램’ 이야기를 무게감 있는 주제임에도 치밀하면서도 따듯하게 아이들을 관찰하며, 신선하고 재미있게 연재하신 조순애 선생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종종 볍씨 학교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다음호부터는 안양YMCA 벼리학교 이야기가 연재됩니다.
이번호 표지 ‘over·flow’는 우리를 향해 위로부터 흘러내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저 높은 곳으로 끊임없이 향하는 ‘우리의 응답’이 마치 푸른 계곡 바위에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사랑의 교향곡처럼 들린다는 이미지를 표현한 상명대학교 정경미 교수 작품입니다.
햇순198호 편집회의는 2012년 7월 5일(목) 오후 4시에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합니다.

공동체성서연구원

서울성서공동체

성령강림 절기를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성령의 생각’을 지니고 예수님이 지니셨던 마음과 사랑, 그 말씀으로 살기 위하여 자기 자신과 공동체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공동체 문화원

하나 : 한강 고수부지에서 대학다솜으로 모이는 재미가 참 좋습니다.
둘 : 식구공동체교회에서는 요즈음 심방을 식당에서 밥 먹고 야외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한답니다. 하나님의 현존을 느끼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셋 : 공동체문화원에서는 6월 30일에서 7월 1일 사이에 새문안교회 대학생부에 가서 에니어그램 강의를 합니다.
넷 : 식구공동체교회에 매달 선교헌금을 보내고 있는 미국의 죠이스 윤은 UCLA를 3년 만에 졸업하고, 시카고대학 법대 대학원에 입학합니다. 매번 장학금을 1억을 받게 되었답니다. “축하합니다!”

에니어그램 영성 수련회

제44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을 2012년 7월 24(화)부터 26(목)까지 ‘소사 은혜의 집’에서 합니다. 기초과정으로 올해 한번뿐인 귀한 영성수련입니다.
그동안 학교와 직장 등 시간이 안 되어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을 하고 싶으면서도 참석할 수 없었던 분들은 여름휴가기간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기 자신을 찾으며 자신과 이웃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귀한 휴가를 가지면 어떨까요? 많은 관심으로 함께 기도해주시고 주변 분들께 추천 해주시기 바랍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햇순을 읽으신 후의 평가나 느끼신 소감, 또는 편집 등에 있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cbsi@cho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02) 312-6803으로 전화 주십시오.

김영운 목사 동정

2012년 7월 동정

1. 월요일 오전 9:00 서광예배 11:00 월요 성서공동체
2. 일요일 오전 11:00 한양대학교회 성만찬 예배 오후 1:10 한양대학교회 성서연구
3. 7.3(화) 오후 2시 부산 산정현 교회 WCC와 성서 순회강연
4. 7.5(목) 오후 4:00 햇순편집회의
5. 7.24(화)-26(목) 제44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소사 은혜의 집)

햇순후원 CMS안내

햇순과 함께 하여 주십시오.
CMS를 개설하였습니다.


메마른 땅을 비집고 돋아난 "햇순"이 발간된 지 이제 15년입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이 모자라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솟아나 성숙한 영성으로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도록 "햇순"에게 퇴비를 주십시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 CMS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의 전산망을 통해 약정된 날에 회원의 결제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여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입금되는 것으로, 회원께서는 입금수수료가 없습니다. 또한 후원을 취소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언제라도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전화하시면 쉽게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이 름 :
주민등록번호 :
□ 일터 □ 집
우편번호 : ( )-( )
주 소 :
전 화 :
휴대폰 :
이메일 :
후 원 액 : 5,000원( ) 10,000원( ) 20,000원( ) 30,000원( ) 50,000원( ) 기타( )
예 금 주 :
출금은행 :
계좌번호 :
2007년 월 일
후원납부방법 : CMS 자동이체( ) 출금일 : 매월 □ 4일 □ 25일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출금됩니다.

* 회원님들의 모든 정보는 CMS 자동이체를 위한 자료로서만 사용됩니다.
* 이 양식을 절취하여 팩스 또는 우편발송으로 보내주십시오. 또한 별도의 양식을 원하실 때는 전화 또는 메일을 주십시오.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공동체 성서연구원
전화 : 02) 312 - 6803, 메일 : cbsi@chol.com

햇순후원 CMS 자동이체


CMS자동이체를 통하여 햇순후원 신청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햇순을 아끼는 많은 분들께서도 같이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 주소가 바뀌거나 구독을 원하지 않는다면 전화나 메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2)312-6803, cbsi@chol.com>

회비납부현황

2012년 5월 31일까지의 현황입니다

계좌이체 납부

추교화(5.7/10,000), 이영재(5.10/20,000), 권득칠(5.10/10,000), 김종량(5.10/300,000),한명희(5.10/20,000), 윤경선(5.15/10,000), 류승협(5.18/20,000), 황혜영(5.18/100,000), 박필남(5.25/10,000), 장익용(5.25/50,000), 한양여자대학유치원(5.25/100,000), 한양대학교회(5.24/100,000), 김성자(5.25/50,000), 인금란(5.26/10,000), 은 정(5.29/100,000), 김우원(5.30/10,000).

CMS 납부

100,000원:김영운.
50,000원:이은재.
30,000원:김천기, 조성민.
20,000원:신정하, 남두호, 강주섭, 유균영,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
10,000원 : 이철용, 강효순, 홍소윤, 신은숙, 김기현, 장명숙, 김경순, 조해영, 최경원, 이정은, 윤명선, 이광자, 문종수, 성효제, 최경숙, 손봉희, 이면주, 문화령, 김종명, 김정은, 황인창, 백명기, 이순임, 박성애, 김수철, 김현자, 천진환, 김성남, 권병일, 최재숙, 김홍란, 이수웅.
5,000원: 박미례, 정우진, 김재원,강희정, 조성실, 김예솔, 박정욱, 이숙희.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햇순'은 이 땅에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회원 종류

-구독회원
-후원회원

은행온라인 계좌

-국민은행 362-01-0014-858 김영운
-제일은행 353-10-115519 김영운
-한국씨티은행 554-01570-269 김영운
-우리은행 669-166730-02-001 김영운
-기업은행 008-024762-02-018 김영운

국민은행으로 납부하실 때는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두레회원이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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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15 서울 구로구 개봉3동 341-21 2층   Tel 02)312-6803, Fax 02)374-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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