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012

 

 

 

 

 

 

 

 

 

 

 

 

  공동체성서연구원

 

공동체 소식

 

 

 

 

 

 

 

 

 

 

 






 


햇순 - 편집회의 이야기

2012년 1월 5일(목) 오후 4시,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가진 햇순편집회의에 김영운, 김종우, 윤명선, 이은재, 하태영, 홍소윤 편집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임진년, 새해를 맞은 첫 만남답게 새해의 염원과 서로를 축복하는 인사로 편집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사는 우리는 연약한 생명의 등불을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은총 아니고서는 스스로 견딜 수도 없고 사랑과 정의를 이룰 수도 없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햇순독자들과 함께 우리 사회가 주님 안에서 희망을 품고 선한 뜻을 이루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했습니다.
지난 연말 김정일의 사망으로 어수선하고 긴장된 사회분위기와 이에 따른 문제들이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일부 교회에서 김정일의 죽음을 놓고 너무 함부로 막말을 하여 그 예배에 참석한 탈북자들이 더욱 깊은 상처를 입고 ‘우리가 북한을 떨치고 나왔지만, 어찌 복음을 전하는 교인들과 성직자가 저런 표현을 할 수 있는가?’하며 교회에 나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하는 탈북자들의 이야기에서부터, 복음을 말하는 것 같지만 이데올로기에 함몰되어 있어 신학과 이데올로기를 구분 못하는 심각함이 지적되었습니다.
산돌학교의 새학기 준비, 유학중인 자녀가 방학을 맞아 들어와 모처럼 한 가족이 함께 지낸 이야기, 결혼을 앞둔 자녀이야기와 건강 등 다양한 소식과 생활 나눔이 있었습니다.
지난호 평가에서는 표지 ‘설화’를 보는 사람들마다 한결 같이 희망을 느끼고 좋아했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이번호 표지는 숭의여자대학 정규석 교수의 ‘화-들꽃’ 시리즈로 ‘봄을 기다리는 희망’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햇순193호 편집회의는 2012년 2월 2일(목) 오후 4시에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합니다.

공동체성서연구원

공동체 문화원

하나 : 대학다솜학생인 조홍근(한양대) 군이 앨지화학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2년 동안 ‘식구공동체’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단순해지는 것을 연습하였는데 일생 멋있게 살기를 바랍니다.
둘 : 대학다솜의 김세준 군은 군대생활을 잘 마치고 시카고미술대학인 학교로 돌아갑니다.
셋 : 대학다솜 교사인 배순교 선생이 일산에 차린 이태리식당인 ‘피노’가 성황리에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YWCA 어른들과 이희호 여사의 방문에 잘 대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넷 : 이싹회 9기가 금년부터 공동체문화원과 함께 합니다. ‘식구공동체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면서 영성의 길을 함께 가기로 하였습니다. 에니어그램도 공부할 것입니다. 이싹회 1기와 더불어 두 그룹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 식구공동체 교인들은 강원도에서 물치를 보내주신 김점옥 씨에게 예쁜 악세사리를 선물로 보내기 위해 자기가 가진 것을 교회로 가지고 와 함께 모아놓고는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 모릅니다. 초대교회처럼 살고 싶은 몸짓이지요.

햇순 회원 소식

존경하는 김영운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지난 3월 서울에서 만나 뵈었더니 이렇게 인사드리는 것이 여느 때보다 더 다정하고 반갑습니다. 남편은 햇순을 받을 때마다 “김 목사님 글이 너무 좋아. 정말 잘 쓰셔.” 하며 즐거워합니다. 김 목사님, 얼마나 바쁘세요? 햇순에서 목사님의 활동상황을 보면 숨이 찹니다. 그럼에도 지난번 서울에서 뵌 목사님은 건강하고 변함없으신 모습으로 많은 일을 즐겁게 하시는 것 같아 참 대단하시다고 감탄했지요.
(중략)
목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워싱턴주에서 이길송 안문자 드림-

에니어그램 영성 수련회

제43기 에니어그램 심화과정 영성수련이 2012년 2월 7(화)-9(목)까지 서울 가회동에 위치한 노틀담수녀원에서 있습니다.
그동안 에니어그램 영성수련 하면서 심화과정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여, 2박3일 동안의 침묵수련으로 심화과정의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을 마련했습니다.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을 하시면서 부딪쳤던 한계와 문제 등도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점검하며, 좀 더 높은 수준의 수련을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제43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은 에니어그램 교육을 받으신 분들에 한해서 참가할 수 있으며, 기초과정은 올해 여름에 제44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으로 집중수련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으로 기도해주십시오.

햇순 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햇순을 읽으신 후의 평가나 느끼신 소감, 또는 편집 등에 있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cbsi@cho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02) 312-6803으로 전화 주십시오.

김영운 목사 동정

2012년 2월 동정

1. 월요일 오전 9:00 서광예배 11:00 월요 성서공동체
2. 일요일 오전 11:00 한양대학교회 성만찬 예배 오후 1:10 한양대학교회 성서연구
3. 2. 7(화)-9(목) 제 43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심화과정)
4. 2. 15(수)-16(목) 한기회 영성수련
5. 2. 24(금) 2011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
6. 2. 27(월) 한양대학교 입학식

햇순후원 CMS안내

햇순과 함께 하여 주십시오.
CMS를 개설하였습니다.


메마른 땅을 비집고 돋아난 "햇순"이 발간된 지 이제 15년입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이 모자라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솟아나 성숙한 영성으로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도록 "햇순"에게 퇴비를 주십시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 CMS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의 전산망을 통해 약정된 날에 회원의 결제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여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입금되는 것으로, 회원께서는 입금수수료가 없습니다. 또한 후원을 취소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언제라도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전화하시면 쉽게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이 름 :
주민등록번호 :
□ 일터 □ 집
우편번호 : ( )-( )
주 소 :
전 화 :
휴대폰 :
이메일 :
후 원 액 : 5,000원( ) 10,000원( ) 20,000원( ) 30,000원( ) 50,000원( ) 기타( )
예 금 주 :
출금은행 :
계좌번호 :
2007년 월 일
후원납부방법 : CMS 자동이체( ) 출금일 : 매월 □ 4일 □ 25일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출금됩니다.

* 회원님들의 모든 정보는 CMS 자동이체를 위한 자료로서만 사용됩니다.
* 이 양식을 절취하여 팩스 또는 우편발송으로 보내주십시오. 또한 별도의 양식을 원하실 때는 전화 또는 메일을 주십시오.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공동체 성서연구원
전화 : 02) 312 - 6803, 메일 : cbsi@chol.com

햇순후원 CMS 자동이체


CMS자동이체를 통하여 햇순후원 신청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햇순을 아끼는 많은 분들께서도 같이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 주소가 바뀌거나 구독을 원하지 않는다면 전화나 메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2)312-6803, cbsi@chol.com>

회비납부현황

2011년 12월 31일까지의 현황입니다

계좌이체 납부

배순교(12.1/10,000), 추교화(12.5/10,000), 이영재(12.12/20,000), 권득칠(12.12/10,000), 김종량(12.17/300,000), 황혜영(12.19/100,000),한양대학교회(12.20/100,000), 은성자(12.21/50,000), 한양여자대학유치원(12.23/100,000), 필라델피아 이경숙(12.23/100달러), 장익용(12.23/50,000), 정우석(12.22/30,000), 은 정(12.23/100,000), 인금란(12.23/10,000), 김덕순(12.26/10,000), 박필남(12.26/10,000), 김우원(12.30/10,000).

CMS 납부

100,000원:김영운.
50,000원:이은재.
30,000원:김천기, 조성민.
20,000원:신정하, 남두호, 강주섭, 유균영,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
10,000원 : 이철용, 강효순, 홍소윤, 신은숙, 김기현, 장명숙, 김경순, 조해영, 최경원, 이정은, 윤명선, 윤성아, 이광자, 문종수, 성효제, 최경숙, 손봉희, 이면주, 문화령, 김종명, 김정은, 황인창, 백명기, 이순임, 박성애, 김수철, 김현자, 천진환, 김성남, 권병일, 최재숙, 김홍란, 이수웅.
5,000원:박미례, 정우진, 김재원,강희정, 조성실, 김예솔, 박정욱, 이숙희.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햇순'은 이 땅에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회원 종류

-구독회원
-후원회원

은행온라인 계좌

-국민은행 362-01-0014-858 김영운
-제일은행 353-10-115519 김영운
-한국씨티은행 554-01570-269 김영운
-우리은행 669-166730-02-001 김영운
-기업은행 008-024762-02-018 김영운

국민은행으로 납부하실 때는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두레회원이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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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15 서울 구로구 개봉3동 341-21 2층   Tel 02)312-6803, Fax 02)374-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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