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08

 

 

 

 

 

 

 

 

 

 

 

 

  공동체성서연구원

 

공동체 소식

 

 

 

 

 

 

 

 

 

 

 






 


햇순 - 편집회의 이야기

2008년 5월 7일(수) 한양대학교 교목실에서 가진 편집회의는 김영운 목사, 민영진 목사, 윤명선 원장, 이면주 목사, 이순임 목사, 홍소윤 목사가 참석했습니다.
봄비 내리는 창밖을 즐기며 시작한 편집회의였습니다. 아직은 예수를 안 믿지만 메시지 때문에 다솜채플 예배에 참석하는 교수들과 학생들 이야기에 이어 식구공동체에 대한 강연과 원고 집필로 바쁘지만 공동체가 확산되는 즐거움과 기쁨으로 가득차 감사하다는 나눔, 출판이야기, 편집위원의『침묵하게 하소서』를 읽고 편지를 보내온 디아코니아의 노영순 목사와 그간에 마치 연애편지처럼 서로 편지를 주고받다가 지난 4월 어느 비오는 날 처음으로 만났는데, 연세 많은 선배와의 테이트에서 소녀의 영성을 깊이 느끼며 아름다운 수채화처럼 느껴진 하루의 감동, 몸이 아프면 자신의 몸에 대하여도 죄의 고백을 하며 ‘미안하다’고 위로하기도 하는데 최근 다친 몸을 위로하면서 어루만지다보니 나은 이야기, ‘인생 40이 넘으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몸에서 나타난다’는 명제 아래, 남의 수발을 안 받고 죽을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에 이어 이제는 웰빙 well-being식단에서 웰다잉 well-dying식단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 스트레스에 대하여 등 이번 회의에서는 유난히 몸에 대한 화제의 꽃을 피웠습니다.
지난호 평가에서는 표지의 삽화가 5월의 행복한가정의 분위기를 살려주며 밝고 좋다는 평이었습니다.
이번호 평가에서는 말씀과 삶의 뜨락 ‘미안하다 너희들’과 에니어그램 영성 ‘에니어그램과 다이어트Ⅰ’이 연관되어 좋으며, 현장의 소리 ‘환경주일과 푸른 금식’과도 연결되어 있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생태환경과 우리 몸에 대한 유기적 사고의 지평을 넓혀줘 좋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공동체성서연구원

서울성서공동체

지난 5월 7일, 홍소윤 목사의 어머니 이성호 권사께서 소천되셨습니다. 월요성서회원들은 소식을 듣자마자 장례식장으로 찾아와, 한마음으로 위로와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장례기간 중 유가족에 대한 따듯하고 세심한 배려를 하거나, 이른 새벽 먼 길임에도 불구하고 발인예배에 참석하는 등 공동체의 한식구 사랑으로 돌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동체 문화원

하나 : 다솜학교는 봄의 생동감이 넘치는 YMCA버들캠프장에서 잘 마쳤습니다.
둘 : 이달부터 결식아동을 위한 ‘신나는 다솜학교’를 엽니다. ‘신나는 다솜학교’는 앞으로 결식아동, 새터민,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해 계속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양대학교 김종량 총장께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김종량 총장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셋 : 미국의 워렌 박사와 셀리, 린다, 케이, 희데 가족들께서 공동체문화원을 다녀가셨습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께 알립니다.

햇순 독자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햇순을 읽으신 후의 평가나 느끼신 소감, 또는 편집 등에 있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cbsi@chol.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02) 312-6803으로 전화 주십시오.

에니어그램 영성 수련회

제38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이 2008년 8월 12(화) - 14(목)까지 의왕 가톨릭교육문화회관에서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기도해 주시며 주변 분들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운 목사 동정

2008년 6월 동정
1. 매주 월요일 9:00 서광 직원예배 인도 11:00 월요공동체 성서연구 인도
2. 매주 일요일 오전 11:00 한양대학교회 성만찬예배 오후 4:00 한양대학교회 열린예배
3. 화요일 오전 07:30-08:30 영어 성경 공부(6.10. 종강)
4. 수요일 오전 10:00-11:50 에니어그램의 지혜와 리더십 강의(6.11. 종강)
5. 목요일 오전 11:30-오후 1:00 연합채플(6.12. 종강예배)
6. 4(수) 햇순 편집회의
7. 13(금) 광명 YMCA부모교육
8.13일(토)-14일(일) 다솜캠프
9. 22(일) 한양대학교 창립준비 위원회 워크샾.

햇순후원 CMS안내

햇순과 함께 하여 주십시오.
CMS를 개설하였습니다.


메마른 땅을 비집고 돋아난 "햇순"이 발간된 지 이제 12년이 다가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이 모자라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솟아나 성숙한 영성으로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도록 "햇순"에게 퇴비를 주십시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름 :
주민등록번호 :
□ 일터 □ 집
우편번호 : ( )-( )
주 소 :
전 화 :
휴대폰 :
이메일 :
후 원 액 : 5,000원( ) 10,000원( ) 20,000원( ) 30,000원( ) 50,000원( ) 기타( )
예 금 주 :
출금은행 :
계좌번호 :
2007년 월 일
후원납부방법 : CMS 자동이체( ) 출금일 : 매월 □ 4일 □ 25일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출금됩니다.

* CMS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의 전산망을 통해 약정된 날에 회원의 결제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여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입금되는 것으로, 회원께서는 입금수수료가 없습니다. 또한 후원을 취소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언제라도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전화하시면 쉽게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 회원님들의 모든 정보는 CMS 자동이체를 위한 자료로서만 사용됩니다.
* 이 양식을 절취하여 팩스 또는 우편발송으로 보내주십시오. 또한 별도의 양식을 원하실 때는 전화 또는 메일을 주십시오.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공동체 성서연구원
전화 : 02) 312 - 6803, 팩스 : 02) 374 - 7277, 메일 : cbsi@chol.com

햇순후원 CMS 자동이체

아래의 신청하신 분은 2008년 3월부터 CMS자동이체로 출금되었습니다.

20,000원 약정 : 남두호
10,000원 약정 : 이순임, 박성애
5,000원 약정 : 박정욱

CMS자동이체를 통하여 햇순후원 신청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햇순을 아끼는 많은 분들께서도 같이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소가 바뀌거나 구독을 원하지 않으면 전화나 메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2)312-6803, cbsi@chol.com


회비납부현황

2008년 4월 30일까지의 현황입니다.

정순란(3.31/10,000),
배순교(4.2/20,000),
박영혜(4.3/20,000),
인금란(4.4/30,000),
함수경(4.4/20,000),
최태명(4.7/43,750),
추교화(4.7/10,000),
신화식(4.10/100,000),
박상희(4.10/10,000),
권득칠(4.10/10,000),
김진희(4.14/100,000)
최세경(4.15/30,000),
김종량(4.18/300,000),
오윤균,김지희(4.18/100,000),
정수환(4.21/10,000),
은성자(4.22/50,000),
장익용(4.25/50,000),
은 정(4.25/100,000),
김덕순(4.28/10,000),
정순란(4.30/10,000),
전덕순(4.30/10,000)

CMS 납부
100,000원:김영운.
50,000원:이은재,김태희.
30,000원:김천기, 조성민.
20,000원:최재숙, 박해영, 신정하, 남두호
10,000원 : 이철용, 강효순, 홍소윤, 신은숙, 홍지윤, 김기현, 장명숙, 김경순, 조해영, 최경원, 이정은, 윤명선, 윤성아, 이광자, 문종수, 돈 연, 도완녀, 성효제, 최경숙, 이양선, 손봉희, 이면주, 문화령, 양철옥, 김종명, 김정은, 황인창, 양혜영, 백명기, 이순임, 박성애.
5,000원:박미례, 정우진, 김재원,김유림, 강희정, 권숙희, 조성실, 김예솔, 송명자, 박정욱.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햇순'은 이 땅에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문의전화 02-854-6802, 팩스 02-869-2652

회원 종류

-구독회원
-후원회원

은행온라인 계좌

-국민은행 362-01-0014-858 김영운
-제일은행 353-10-115519 김영운
-한미은행 554-01570-269 김영운
-우리은행 669-166730-02-001 김영운
-기업은행 008-024762-02-018 김영운

국민은행으로 납부하실 때는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두레회원이라고 말씀하세요.


'햇순'구독신청


 

 

 

 

 

 

 

 

 




120-802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 152-28 2층   Tel 02)312-6803, Fax 02)374-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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