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06

 

 

 

 

 

 

 

 

 

 

 

 

  공동체성서연구원

 

연구원 소식

 

 

 

 

 

 

 

 

 

 

 






 


햇순 - 편집회의 이야기

2006년 5월12일(금) 노블리안 오피스텔에서 있었던 편집회의에는 김영운 목사, 윤명선 원장, 이면주 목사, 이은재 목사, 하태영 목사, 홍소윤 전도사가 참석했습니다.
통일 이후 사회통합을 위한 준비 이야기에서부터 성지 순례 중 있었던 일들과 함께 기독교문화유적을 이슬람권인 터키 정부가 스스로 발굴해내고 소개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는 이야기, 학원가의 변화의 물결, 중국에 퍼져나가는 나눔과 사랑이야기와 그 비전, 강정숙 선생의 추모2주기, 요가와 명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지난호 평가에서는 유다복음서에 대하여 세계의 화두가 되었던 때에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다는 평, 오늘을 바라보며의 새로운 기대처럼 오늘날 여성이 감당해야 할 책임의식과 높은 안목을 키우는 일, 공동체 성서연구자료로 성서연구 할 때 여러 가지 번역을 비교하며 스터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함께 편집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오솔길의 흔적, 17세의 소년이 쓴 삶의 뜨락, 꿈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 본 오늘을 바라보며가 이야기되었습니다.
다음 회의는 6월 6일(화) 오전 10시에 마석 수동면의 감리교 교육원에서 합니다.

공동체성서연구원

서울성서공동체

월요 공동체의 회원이신 조광희 목사께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십니다. 기도해주십시오.
신대우 강도사의 딸 미소가 5월27일(토) 첫돌을 맞습니다. “축하합니다.”
공동체 성서연구원 카페에 매주 올리는 월요모임 나눔을 정리해주시는 최재숙 집사께서 햇순 교정도 봐주십니다. 월요성서연구 후 교정을 봐주시는 날에는 아무리 바빠도 다른 약속을 안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늘 세심하게 교정보며 조언도 주시는 “최 집사님, 감사합니다.”

공동체 문화원

하나 : 다솜학교 이야기가 여성신문에 실렸습니다.
둘 : 5월 다솜학교 수업에서 한양대학교 법대교수인 조성민 선생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셋 : 중국 작가인 허련순씨 (바람꽃, 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는가?)가 공동체문화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넷 : 항상 공동체문화원을 돕고 있는 ‘대한각’에서는 이번에 여신학자협의회의 바자회에 200명분 음식을 제공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독자 편지

김영운 목사님께,

건강하시고 주안에서 늘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늘 주님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달 보내주시는 햇순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중략) 저의 아내 이순 전도사는 약 3주간 중국에 선교차 나가 있습니다. 그럼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Seattle에서 이재수 집사 올림

에니어그램 영성 수련회

6월 20(화)-23(금)일까지 제33기 영성수련이 의왕 가톨릭교육문화회관에서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주변에 참석할 분들을 추천하여 주십시오.

김영운 목사 동정

1. 매주 월요일
9:00 서광 직원예배 인도
11:00 공동체 성서연구 인도
3:00-5:00 한양대 교양학부 에니어그램 강의
2. 6.3(토) 오전 9:00-오후 5:00 한양대 간호학과 4년 에니어그램 세미나
3. 6.6(화) 10:00 햇순 편집회의, 감리교교육원
4. 6.7(수) 12:00 한양기독인회 수요예배
5. 6.8(목) 18:00 (사)통일준비네트워크 이사회, 프레지던트호텔
6. 6.13(화)-16(금) 볍씨학교 에니어그램 교육
7. 6.17(토) 3:30-8:30 다솜학교
6.20(화)-23(금) 제33기 에니어그램 영성수련
9. 6.26(월)-28(수) 성서연대 영성수련

햇순후원 CMS안내

햇순과 함께 하여 주십시오.
CMS를 개설하였습니다.


메마른 땅을 비집고 돋아난 "햇순"이 발간된 지 이제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이 모자라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솟아나 성숙한 영성으로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이 땅에 이루어 나가도록 "햇순"에게 퇴비를 주십시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 CMS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은행의 전산망을 통해 약정된 날에 회원의 결제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여 공동체성서연구원으로 입금되는 것으로, 회원께서는 입금수수료가 없으며 연말에 세금공제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후원을 취소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언제라도 공동체성서연구원(02-312-6803)으로 전화하시면 쉽게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 회원님들의 모든 정보는 CMS 자동이체를 위한 자료로서만 사용되며, 절대로 비밀을 보장, 안전 관리할 것을 약속합니다.
* 이 양식을 절취하여 보내시거나, 별도의 양식을 원하시면 전화 또는 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양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회비납부현황

2006년 4월 30일까지의 현황입니다.

배순교 님 (4.1/20,000),
김진희 교수 (4.5/ 100,000),
추교화 목사 (4.5/10,000),
이상순 연변 과기대 교수 (4.7/100달러),
서일환 집사 (4.8/20,000),
권득칠 박사 (4.10/10,000),
은성자 권사 (4.12/50,000),
양옥주 님 (4.13/20,000),
남기경 권사 (4.17/10,000),
양승봉 목사 (4.24/10,000),
은 정 변호사 (4.25/ 100,000),
김덕순 총무 (4.26/10,000),
제주 영락교회 김종서 목사 (4.28/200,000),
월요성서 (4.30/375,000)

CMS 납부
100,000원 : 김영운 목사.
50,000원 : 이은재 목사.
30,000원 : 김천기 선생.
20,000원 : 최재숙 집사, 박해영 원장.
10,000원 : 이철용 목사, 강효순 님, 홍소윤 전도사, 신은숙 집사, 홍지윤 님, 이금복 선생, 김기현 권사, 장명숙 권사, 박미례 권사, 김경순 집사, 조해영 선생, 최경원 선생, 홍갑표 님, 이정은 님, 윤명선 원장, 이광자 교수, 문종수 님.
5,000원 : 홍갑표 님, 정우진 선생, 김재원 선생.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햇순'은 이 땅에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신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문의전화 02-854-6802, 팩스 02-869-2652

회원 종류

-구독회원(구독료 년 20,000원)
-후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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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362-01-0014-858 김영운
-제일은행 353-10-115519 김영운
-한미은행 554-01570-269 김영운
-우리은행 669-166730-02-001 김영운
-기업은행 008-024762-02-018 김영운

국민은행으로 납부하실 때는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두레회원이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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